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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랑스
여행계획


프랑스는 크게 파리, 일드프랑스, 르와르, 꼬뜨다쥐르, 샤모니 몽블랑, 샹파뉴 아르덴느로 나뉘어 진다.
파리로 도착을 했다면 첫째날과 둘째날은 파리 시내를 돌아보고 셋째날 부터는 하루 코스로 다녀 올 수 있는 베르사유, 퐁텐블루, 오베르 쉬르 와즈 등 일드프랑스 지역을 둘러보자.
파리의 나이트 라이트로 세느강에서의 유람선 이용, 리도쇼, 물랑루즈등의 공연 관람, 샹제리제 거리 등 젊은이들의 많이 모이는 거리에서 맥주 또는 와인을 한잔 하는 것도 좋다.

파리에서3~4일 정도 여행 후 꼬뜨 다쥐르 지방으로 이동하자.
국제 영화제로 유명한 칸이나 연중 온화한 기후덕분에 휴양도시로 알려져 있는 니스, 카지노와 그레이스 켈리로 유명한 모나코 등 작은 도시들을 여유있게 돌아보자.

이 외에도 샤모니-몽블랑의 여행도 추천할만 하다.
알프스의 만년설과 적절한 지형조건으로 스키와 패러글라이딩 등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파리 여행 후 이틀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

예술과 패션의 도시,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초목이 어우러진 알프스 등을 여행하다 보면 어느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도우미


■ 영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여성우대에 신경을 써야 하며, 식당에서 물을 시켜 마시면 보통 미네랄 워터(탄산수)를 주므로 이 물맛에 입에 안맞는 동양인들은 대부분 네츄럴 워터라고 말해야 한다. 미네랄 워터는 유료, 네츄럴 워터는 무료이다.

■ 공항 카운터, 카페, 레스토랑, 붐비는 지하철에서는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귀중품을 넣은 가방은 주의해서 들고 다녀야 한다.

■ 파리에서는 무료 화장실 찾기가 어렵다. 유료 화장실은 입구에서 돈을 받는다. 요금은 보통 0.5 유로 정도다. 거리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은 유로 동전을 넣으면 문이 열려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지하철과 버스에는 문여는 손잡이, 혹은 버튼이 있다. 파리의 대부분의 지하철은 수동식 문이라 사람이 손잡이나 버튼을 작동하여 문을 열지 않으면 열리질 않는다, 역에 도착하고도 문을 손수 열지 않으면 내릴 수 없다.

■ 에스칼레이터에서는 오른쪽으로 서서 가는 것이 좋다. 파리에서는 엘리베이터에서 걸어 올라가는 바쁜 사람들을 위해 오른쪽으로 붙어 그 사람들이 빨리 올라갈 수 있게 해준다 .

■ 세계 어느 대도시도 마찬가지이지만 파리도 소매치기들로 인해 골치를 썩고 있다. 이들은 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 특히 지하철에서 활동을 벌인다. 모든 관광지가 표적이지만 노트르담, 몽마르트르, 샤틀레, 백화점이 밀집한 오페라 근처에서는 주의가 배로 필요하다.


관광제안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요리를 빼놓을 수 없다. 어느 곳을 가든 프랑스 요리 한가지 정도는 즐겨볼 것을 권한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요리로 푸아그라는 전재요리로 살이 통통한 거위 간을 이용하여 만든 요리이다. 에스카리고는 달팽이 요리로 전채요리로서 달팽이를 데친 것에 마늘, 파슬리, 버터를 넣어 구운 음식이다. 먹을 때에는 왼손으로 집게 같은 도구와 오른손은 꼬챙이로 내용물을 꺼내 먹는다. 쇠고기 포도주 찜은 일반적으로 가정집에서 흔히 먹는 음식으로 부르고뉴식 쇠고기 요리를 의미하는데 홍당무, 양파, 샐러리, 표고버섯, 향신료를 포도주에 버무려서 찐 음식이다.

프랑스 요리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 북 프랑스는 음식을 조리 할 때 생크림, 우유, 버터 등의 유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남 프랑스는 매콤한 고추, 토마토를 많이 사용한다. 또마뜨 파르씨는 동남부 지방인 프로방스의 전통음식으로 토마토의 윗부분을 잘라 속을 파낸 후 돼지고기와 양파를 다져 채운 후, 오븐에 구워 낸 것이다. 노르망디 지방의 전통음식인 물르 마리니에르는 홍합을 백포도주에 쪄낸 것으로 국물없이 바싹 익혀 알맹이만 소승에 찍어서 먹는다. 크레프 오 프뤼 드 메르는 부르타뉴 지방의 전통음식으로 우유, 계란, 밀가루를 섞어 얇게 부쳐서 각종 해물을 싸서 먹는다.

요리와 함께 식사예절을 익혀두어 세련된 여행을 하도록 한다.
식사를 할 때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지만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실례를 범하는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얘기나 주변의 이야기를 나누면 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묻는 다거나,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주의한다. 프랑스는 보르도 지방에 와인과 꼬냑으로 유명한 주류가 나오나 다른 음료를 마셔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