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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이야기 하면서 기차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가 있을까?

유럽 대 통합과 구 소련의 붕괴 동유럽 여러나라들의 개방과 개혁을 통하여이제는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유럽이 탄생 되었으며 이제는 유럽여행을 위하여 얼마나 현지의 기차를 잘 타고 이용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즐거움이 결정되곤 한다.유럽의 여행의 시작은 역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결정되곤 하는데 마치 거미줄처럼 유럽전역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을 이해하고 잘 활용한다면 이미 여행의 반은 성공한 셈이다!
먹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이다!
전체적인 일정을 구성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여 할 부분은 철도패스 사용 기간과 연계하여 전체 일정을 계획하되 유레일패스사용이 안되는 영국과 최종적으로 가장 길게 체류할 프랑스를 고려하며 21일 기준의 철도 패스를 기준으로 약1개월 정도의 여정을 잡으면 좋다. 즉 패스 사용일수에 5-7일 정도의 추가 일수(영국포함)를 더 하면 전체 여정의 기간이 나온다.
가고자하는 도시선정
항공 일정에 따라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영국에서 시작하여 프랑스에서 끝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이다. 보편적으로 대도시는 2-4일 작은도시는 1일 내외면 일반적인여행 일정은 계획을 잡을수가 있다.
반나절 브뤼셀,쾰른,프랑크프르트트,하이델베르그,밀라노,퓌센
1일 암스테르담, 프로렌스,베니스,베를린,모나코,바르셀로나,리스본
2일 쥬리히등 스위스도시(알프스포함),뮌헨, 프라하, 니스,부다페스트,마드리드,아테네, 코펜하겐, 스톡홀름, 오슬로,프라하
3일 로마(나폴리,폼페이,프로렌스포함),파리(주변도시포함)지중해의 섬(2개정도)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경우로서 개인의 여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음